2026년 긍휼 바자(Bazaar) -- 주님의 은혜로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ga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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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바자(Bazaar), 사랑을 담다”
05,10.주일, 오후
각자의 가정에서 소중하게 여겨오며 간직해 오셨고
오늘을 위해 기증, 후원받으셨던
의류, 전기, 전자 제품, CROCS 슬리퍼, 놀이용품 및
재능 기부로 장인의 손맛을 제대로 보여주신
오이 소박이, 건강에 좋은 효소, 청정야채, 전통의 식혜,
권사님표 김밥과 깊은 맛을 더하는 어묵,
그리고 맛에 맛을 더하였던 떡볶이와
새날 청년들의 상큼한 화채와 커피가 함께한 Dart Game
이 모든 일들이 모이고 모여 어울리니
나눔N누림 교회
주님의 사랑을 담는 바자(Bazaar)가 되었습니다
우린
마음의 울림에 따라 원하는 물품들을 마음껏 사고
눈에 아름답게 보이는 옷을 입어 보았지요
그리고 눈에 보이는 맛있는 것을 먹고 마시며
주변의 교우들인 형제, 자매님들과 나누고 누렸습니다
지금 이 순간,
그 평범한 하루는 이미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문득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귀하게 보시는 마음과 정신이
교회에 깃들 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 공동체라고 하신
목사님 설교 말씀이 생각이 나는군요
찾아 다니지 않아도 오늘 누리는 것이 행복입니다
수고하셨던 모든 교우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05.17
나눔N누림 교회 - 긍휼 사역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