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홈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나눔마당(사역게시판)

 

1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안내입니다.

친구신구 1 25 0

 

이번 주는 원시교회에서 최초의 일곱 안수집사 중 한 명인 스데반의 활동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됩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8절에 의하면 스데반은 어떤 두 가지가 충만한 사람이었습니까?

 

- 9절의 ‘자유민’이란 새번역의 난외주에 의하면 어떤 이들이었습니까?

 

- 10절을 보면, 스데반은 어떤 두 가지를 통하여 자유민들과 논쟁하였습니까?

 

- 11절을 보면, 그 자유민들은 논쟁에서 당할 수 없게 되자 무슨 일을 벌였습니까?

 

- 15절에서는 공회에 잡혀 온 스데반의 얼굴이 어떠하였다 합니까?

 

아침예배 : 사도행전 6장 8-15절

 


<개정>


행 6:8-15  8)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9) 이른 바 자유민들 즉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할새  10)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여  11) 사람들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되 이 사람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12)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13)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이르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14)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개역>


행 6:8-15  8)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9)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할새  10)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11)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12)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13)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14)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새번역>


행 6:8-15  8) 스데반은 은혜와 능력이 충만해서, 백성 가운데서 놀라운 일과 큰 기적을 행하고 있었다.  9) 그 때에 구레네 사람과 알렉산드리아 사람과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으로 구성된, 이른바 ⑤리버디노 회당에 소속된 사람들 가운데에서 몇이 들고일어나서, 스데반과 논쟁을 벌였다. / ⑤라틴어 이름. 종으로 있다가 자유를 얻은 유대 사람들의 집단. 그들의 회당도 같은 이름으로 불렸음  10) 그러나 스데반이 지혜와 ⑥성령으로 말하므로, 그들은 스데반을 당해 낼 수 없었다. / ⑥그, '영'  11) 그러므로 그들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스데반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  12) 그리고 백성과 장로들과 율법학자들을 부추기고, 스데반에게로 몰려가 그를 붙잡아서, 공의회로 끌고 왔다.  13) 그리고 거짓 증인들을 세워서, 이렇게 말하게 하였다. "이 사람은 쉴새 없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을 합니다.  14) 이 사람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뜯어 고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습니다."  15) 공의회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모두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 같았다.



<공동>


행 6:8-15  8) 스데파노는 하느님의 은총과 성령의 힘을 가득히 받아 백성들 앞에서 놀라운 일들과 굉장한 기적들을 행하고 있었다.  9) 그 때 이른바 "자유인의 회당"에 소속된 키레네와 알렉산드리아 사람들과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이 일어나 스데파노와 논쟁을 벌였다.  10) 그러나 그들은 지혜와 성령을 받아 말하는 스데파노를 당해 낼 도리가 없었다.  11)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을 매수하여 "우리는 스데파노가 모세와 하느님을 모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  12) 그리고 백성과 원로들과 율법학자들을 선동하여 스데파노에게 몰려가서 그를 잡아 의회로 끌어오게 하였다.  13) 또한 거짓 증인들을 내세워 "이 사람은 언제나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고 있습니다.  14) 우리는 늘 이 사람에게서 나자렛 예수가 이 성전을 헐고 또 모세가 전해 준 관습을 뜯어고칠 것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  15) 그러자 의회에 앉았던 사람들의 시선은 모두 스데파노에게 쏠렸다. 그의 얼굴은 마치 천사와 같이 보였다.



<NIV11>


행 6:8-15  8) Now Stephen, a man full of God’s grace and power, performed great wonders and signs among the people.  9) Opposition arose, however, from members of the Synagogue of the Freedmen (as it was called) - Jews of Cyrene and Alexandria as well as the provinces of Cilicia and Asia - who began to argue with Stephen.  10) But they could not stand up against the wisdom the Spirit gave him as he spoke.  11) Then they secretly persuaded some men to say, “We have heard Stephen speak blasphemous words against Moses and against God.”  12) So they stirred up the people and the elder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They seized Stephen and brought him before the Sanhedrin.  13) They produced false witnesses, who testified, “This fellow never stops speaking against this holy place and against the law.  14) For we have heard him say that this Jesus of Nazareth will destroy this place and change the customs Moses handed down to us.”  15) All who were sitting in the Sanhedrin looked intently at Stephen, and they saw that his face was like the face of an angel.



<ESV>


행 6:8-15  8) And Stephen, full of grace and power, was doing great wonders and signs among the people.  9) Then some of those who belonged to the synagogue of the Freedmen (as it was called), and of the Cyrenians, and of the Alexandrians, and of those from Cilicia and Asia, rose up and disputed with Stephen.  10) But they could not withstand the wisdom and the Spirit with which he was speaking.  11) Then they secretly instigated men who said, "We have heard him speak blasphemous words against Moses and God."  12) And they stirred up the people and the elders and the scribes, and they came upon him and seized him and brought him before the council,  13) and they set up false witnesses who said, "This man never ceases to speak words against this holy place and the law,  14) for we have heard him say that this Jesus of Nazareth will destroy this place and will change the customs that Moses delivered to us."  15) And gazing at him, all who sat in the council saw that his face was like the face of an angel.



<NRSV>


행 6:8-15  8) Stephen, full of grace and power, did great wonders and signs among the people.  9) Then some of those who belonged to the synagogue of the Freedmen (as it was called), Cyrenians, Alexandrians, and others of those from Cilicia and Asia, stood up and argued with Stephen.  10) But they could not withstand the wisdom and the Spirit with which he spoke.  11) Then they secretly instigated some men to say, "We have heard him speak blasphemous words against Moses and God."  12) They stirred up the people as well as the elders and the scribes; then they suddenly confronted him, seized him, and brought him before the council.  13) They set up false witnesses who said, "This man never stops saying things against this holy place and the law;  14) for we have heard him say that this Jesus of Nazareth will destroy this place and will change the customs that Moses handed on to us."  15) And all who sat in the council looked intently at him, and they saw that his face was like the face of an angel.


 

오후 찬양예배 : 창 29:1-35

 

이번 주는 구약공부 시간으로 전체로 모입니다.

 

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  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  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  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  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  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  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  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떼가 다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니라  9)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동안에 라헬이 그의 아버지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더라  10) 야곱이 그의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의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  11)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  12)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버지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 됨을 말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버지에게 알리매  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  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  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  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1 Comments
철수야놀자 10.29 23:43  
1.은혜와 권능
2.종으로 있다 자유를 얻은 유대 율법주의자들
3.지혜와 성령
4.사람들을 매수하여 거짓 증인들로 세움
5.천사의 얼굴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40 명
  • 오늘 방문자 2,575 명
  • 어제 방문자 5,801 명
  • 최대 방문자 79,388 명
  • 전체 방문자 6,160,338 명
  • 전체 게시물 2,407 개
  • 전체 댓글수 2,899 개
  • 전체 회원수 8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