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집사 은퇴를 하면서
나눔N누림 교회 공동체에 목사님을 비롯한 교우님들께
마음에서 우러나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온교회가 서프라이즈로 부족한 사람에게 감동을 안겨주심과
물러남을 통하여 또 다른 하여야 할 일을 알려주신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해온 신앙의 동지로서의
교우님들이 베풀어 주신
오늘의 따스한 격려와 응원과 마음들
참으로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하였습니다
이제 지나온 시간에 주님이 함께하셨듯이
앞으로도
제 삶을 주님께 맡기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찬양처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는 삶을 지향하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아멘”으로 받으며 감사하며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12.28
박국환 집사